수확의 계절 가을 경북농민들이 군위생활체육공원에 모였습니다.

 

경북농민사관학교 한마을체육대회에서는 세계로! 미래로! 함께!’ 라는 슬로건으로

 

 한마음 체육대회를 열었다.

 

 

체육대회에는 경북대, 안동대 등 16개 협력교육 기관의 63개 과정 1천여명의 교육생이 참석했다.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의 풍물패 공연을시작으로 선수단입장을 하고있다.

 

 

 우리 유기농기능사 과정에서도 입장준비를 하고있다..

 

 

 

 수확의 바쁜 일손을 잠시 멈추고 승패를 떠나 한바탕 어울려 즐기며 농민사관 생도라는

 

일체감을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이 있다.

 

 

김관용도지사님이 2007년 시작한 경북농민사관학교가 이제 전국 최고의 농어업인 평생교육

 

기관으로 정착 했고 억대농가 증가 및 농업소득 역대 최고 달성은 경북이 어려움 속에서 이룬

 

성과로, 농민사관학교가 그 중심에 있다고 ....

 

 

 

김관용 경북도지사를 비롯한 내빈들과 교육생들이 함께한 ‘큰 공 굴리기’를 시작으로

 

명랑운동회, 김천생명과학고등학교의 풍물패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