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우리가족이 소매물도을 여행하기로하였다.

이렇게 우리가족이 여행하는데 좋은 날씨와 높은 가을하늘이어서 기분이 좋았다.

 

 

거제도에서 소매물도로 가는 배편은 두 개다.

하나는 통영항에서에 출발하는데 1시간 30분 가량이 소요되고.

우리가 탄 곳은 거제도 저구항이다.  이곳에서 소매물도까지는 1시간이면 도착한다..

 

 

소매물도의 등대섬이 오늘의 목적지입니다...

 

 

둘째 민희와 민석이가 여객선위에서 ...

 

 

집사람과 처형인데 어디 닮았나요??

 

 

거제도 저구항에서 소매물도에 가는길에 무인도와 기암절벽이 환상적입니다..

 

 

 

소매물도 도착.

소매물도는 본섬과 등대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마을 뒤편의 비탈길을 따라 30분 정도 올라가 정상에 오르면 등대섬을 비롯해 수많은 통영의 섬들과 거제 해금강이 내려다 보입니다..

   

소매물도 관광안내도

 

 

소매물도를 둘러보기전에 요기부터먼저

이렇게 컵라면이 맛있을줄이야...

 

 

 

 

 

저기 보이는곳이 대매물도라고 합니다...

 

 

등대섬이 저 뒷쪽에 보이네요...

 

 

 

등대섬은 쿠크다스 CF의 배경지여서 쿠크다스섬으로도 불리며, 1박 2일 촬영지이기도 하다.

 

 

청정지역 해양관광 휴양지 소매물도 등대섬입니다...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