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참외 첫수확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10월에 참외씨앗을 파종하여 11월에 참외와 호박과 접목을하고

올해 1월에 참외하우스에 정식을하여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성주참외를 출하하게 되었습니다.

  

올해에는 유난히도 강추위와  눈이 많이내려 참외농사짓기가 힘든해였습니다,

 

이쁘게 잘자라준 참외에게도 고맙고.....

 

본격적인 수확은 3월부터 8월초까지 이어집니다.

 

 

참외농사라는것이 손이많이가는 작물이라 집사람의 역활이 아주 중요합니다.

 

 

참외 선과장에서 성주참외를 무게별로 선과한 모습입니다.

 

맛있는참외, 이쁜참외 먹고싶지 않으세요..

 

 

참외을 예쁘게 박스에 포장을하고있는 모습입니다...

 

 

참외는 겨울철에도 난방을하지않고 무가온으로 재배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일조건이 중요하지요.

 

외이야믿음과 신뢰를 가장 중요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