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삶회 정기모임이 성주읍 식당에서 열렸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영농사업에 얼마나 수고가 많으십니까?

요즘 강풍이불어 우리 성주는 비상령이 내려져 있지요...

참외하우스 복구한다고 힘든 상황이지만 이렇게 시간을 내어 모였네요......

 오랜만에 만난친구들 반갑다 친구야....

 

 종태형님 오랜만입니다...   

 오랜만에 당구장에 왔습니다.

당구장이 얼마만입니까,   

당구공 두께조절이 안됩니다..

오랜만에 친 당구가 새삼스럽네요.....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

 

다삶회는 다같이 잘 살자라는 목표로 성주군관내에서 자발적으로 모인 참외연구회입니다..

 

노시영회장님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회의를 마친후 회식이 있었습니다..

참외연구회에서의 진정한 토론시간입니다...

 

맛있는 삼겹살 노릿 노릿 잘 구웠습니다..

사실 삼겹살은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입니다..

 

오늘은 소수가 막 들어감니다..  ㅎㅎㅎ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

 다삶회란  다같이 잘사살아보자고 성주에서 참외농사군들이 모인  참외연구회 입니다..
 


 부산의 8경중에 하나인 이기대는 장자산 장산봉과 바다로 이루어진 해상 자연공원이라 할 수 있다.

이기대란 명칭이 불리어진 유래는 임진왜란때 왜군들이 수영성을 함락하고 경치가 빼어난 이곳에서 잔치를 벌였는데

수영의 기생 두사람이 잔치에 참가 했다가 왜장에게 술을 잔뜩 권해 술에 취한 왜장과 함께 물속에 빠져 죽었다고

전해지고, 그 두 기생의 시체가 이곳에 묻혀 있어 이 곳을 이기대라 불려지기 시작했다고 전해진다.



여기서 광안대교도 보이고 맑은 바닷물 도 보이고

탁트인 바다가 세상 고민사 덧없음..이라고 말해주는거 같다.



아 맟다..

처가집이 부산이었지.....


맛있는 점심시간입니다.

이렇게 한자리에서 점심을 먹으니까 부페가 따로 없네요..


맛있는  점심을 먹으면서 반주가 빠질수는 없지.




저 멀리 오륙도가 보이네요..




다삶회단체 기념사진입니다.


기장에있는 해동용궁사입니다..


저녁은 횟집으로 정했습니다..




집으로 돌아가는길 그냥 갈수는 없지요????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