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참외 첫수확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10월에 참외씨앗을 파종하여 11월에 참외와 호박과 접목을하고

올해 1월에 참외하우스에 정식을하여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성주참외를 출하하게 되었습니다.

  

올해에는 유난히도 강추위와  눈이 많이내려 참외농사짓기가 힘든해였습니다,

 

이쁘게 잘자라준 참외에게도 고맙고.....

 

본격적인 수확은 3월부터 8월초까지 이어집니다.

 

 

참외농사라는것이 손이많이가는 작물이라 집사람의 역활이 아주 중요합니다.

 

 

참외 선과장에서 성주참외를 무게별로 선과한 모습입니다.

 

맛있는참외, 이쁜참외 먹고싶지 않으세요..

 

 

참외을 예쁘게 박스에 포장을하고있는 모습입니다...

 

 

참외는 겨울철에도 난방을하지않고 무가온으로 재배하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일조건이 중요하지요.

 

외이야믿음과 신뢰를 가장 중요시 생각하고 있습니다...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

참외 첫수확이 시작 되었습다,,,

그동안 사랑과 정성을 다해 어린 아이를 키우듯이 키워온 참외입니다...

 

가을에 참외씨앗과 호박씨앗 파종하고 접목하고...

12월 초에는 본포(참외하우스)에 정식하고  1월초에 수정을 해서

이제 참외수확이 이루어집니다 .....

꼭 참외씨앗를 파종한지 125일만에 노란참외를 수확합니다.

 

지난해 가을에는 비가 너무많이 내려 참외밭 준비하는데 큰 어려움을 격었습니다..

그 어려움을 이겨내고 열심히 노력한 댓가가  달고 맛있는 참외로 변신했습니다..

 

맛있는 참외를 생산하는데 가장 공이 큰 우리 집사람입니다..

 

올해에도 겸손하면 맛있는 성주참외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

 

참외씨앗을 파종할려고 가족들과 함께모여 참외씨앗을 모판에 파종합니다.

참외밭 철거를 한지가 엇거제 한것같은데 벌써 한해농사를 시작할려고 합니다....

가을비가 너무많이와서 참외밭장만을하는데 차질은 있지만.....

 

엄마와 작은엄마가 참외씨앗을 파종하는데 도와주고 계십니다...

 

올해에는 참외씨앗값이 작년에비해 배로올라 참외씨앗 하나하나가 귀중한것 같습니다...

 

둘째 민희와 막래 민석이가 엄마의 일손을 도와주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참외씨앗품종을 오복플러스로 선택했습니다..


 



 

 

 

참외씨앗을 상토흙에 넣고 그위에다 다시 상토흙을 얄게 덥으면 파종이 끝나지요..

참외씨앗을 넣은 모판을 모종칸으로 옮겨 물을뿌렸습니다..

앞으로 날씨도 도와주어서 참외싹이 잘 올라왔으면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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