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흥리 정보화영농조합빕인회원들의 가을나들이 ( 둘 )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에있는 대왕암이 두번째 코스이다..


 


오늘따라 바람이 아주많이 불어서 파도가 심상치 않습니다..








 경주 대왕암이 문무왕의 릉이라면

울산 대왕암은 그의 아내인 파진찬(波珍飡) 선품(善品)의 딸인 자의왕후 (慈儀王后 金氏)의 릉으로 전설이 내려오고 있습니다.

“문무왕비가 죽은 뒤 그녀의 넋도 남편처럼 한 마리 커다란 호국룡이 돼 하늘을 날다가 울산 해안가의 큰 바위 밑으로 잠겨 용신이 됐다”

경주 대왕암에서 장례를 치른 문무왕의 전설과 같은 것으로 보아

자의왕후 또한 사후 울산 대왕암에 장례를 치른것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습니다




누가 식후경이라했나요 준비해온 음식은  처리해야지........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