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년중에 가장큰 밑반찬인 김장김치를 담그는 날입니다..

여름 배추밭에서 배추묘종을 심었던것이 수확하였습니다..

배추벌래도 손으로 직접 잡았고 그야말로 유기배추라서

올해의 김장김치는 더욱더 맛있는 김치가 될것같습니다..

우리 밥상에 없서서는 안될 김치입니다..

 

어머니와 집사람이 절인배추를 씻고 있습니다..

 

정말 보기좋은 고부지간의 모습 보기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다시마,멸치,새우,통대구, 양파,무우등을 우려내어서 육수를 만들고 고추가루를 넣은모습1..

 

 

 

새우와,마늘, 생강,청각, 참깨등을 넣어서 섞어줍니다..

 

무우채와 홍갓과함게 버무려 줍니다.

 

보기만해도 먹고싶은  양념의 모습...

김장김치를 맛있게담그는 비법이랄까??

 

준비된 배추에 양념을 치대고 있는 모습입니다...

집사람의 손맛과 정성이 합처저서 더욱더 맛있는 침치가 완성되었습니다..

 

우리가족의 건강을 책임지는 김장김치의 완성품..

여보 김치 치댄다고 수고가 많소 오늘저녁에는 내가 어깨를 주물려줄깨! ♡♡♡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대신동 2011.12.08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장김치 와 ~~
    머무맛있겠다..

  2. 김정희 2011.12.18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숙모~ 깔깔이 입으셨네요

    겨울엔 없어선 안되는 깔깔이네요 ㅋㅋㅋ

    외가에서 얻어온 배추로 올해는 맛있는 김치를 가득 가득 먹게 되었어요

    완전 감사합니다~^^

    배추가 올해 너무 잘 되서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