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시골에도 정미소가 사라져 집집마다 가정용 정미기를 갖추고 있는데요....

쌀눈까지 붙어 있는 금방 찧은 쌀로 밥을 지으면 기름기가 잘잘흐름니다..

 

참외농사에 신경쓰다보니 벼농사에는 관심이 적은편입니다..

정부수매를 하고 우리가족이 먹을 양식은 창고에 보관하고있지요...

 

쌀눈이 보이나요??

 

설날에 먹을 떡가래도 뽑고

누나들도 쌀 한가마니씩를 주고 ...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앵두 2012.01.24 2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밥이 맛있게네요

  2. 도흥리 2012.01.24 21: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우짜노 우리 정미기는 고장이 낫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