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으로 만든 집오재기를 사용해오다 

너무 불편하여 1970년부터 1976년 사이에서는 비닐로 만든 비닐포트분(오재기)를 사용하였다..


어렸을때 기역이 납니다..

부모님과 함께 안방에서 촛불을 껴놓고 비닐오재기를 만든모습이 생각 납니다..


일정한 크기로 자른 비닐을 한쪽면을 모아서 촛불에 녹여 준다..




촛로 열을 가한부분을 손으로 문질러 주면 완성이 되지요..




완성된 비닐오재기에 상토흙을 넣으면 되지요..




배수를 위해서는 비닐오재기 밑부분에 구멍을 여러개 내어주어야  합니다..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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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조교 2012.01.27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닐루를 사용하여 포트분을 만들었네요...
    참으로 고생 많이하였습니다,,,,

  2. Favicon of https://khh00700.tistory.com BlogIcon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 2012.01.29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때 부모님과 함께 만들었던 기역이 생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