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막래가 벌써 15살이 되었습니다..

항상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올해에는 중학교에 입학을 합니다..

 

우리집 가훈이 정도선행(正道善行) 바르고 착함을 행하라 입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사회에나가서 열심히하는 아들이 되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몇일남지않은 엄마생일에 딸들이 용돈을모아서 준비한 생일 선물입니다..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