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이야기 농장전경을 담아보았습니다.

성주참외를 생각하면 참외비닐하우스가 생각나지요

참외비닐하우스가 얼마나 많은지 끝이 안보입니다..

겨울참외의 원조가 우리 도흥참외마을이니까 일찍부터 참외재배가 이루어졌습니다, 

낙동강이 옆에끼고있어 비옥한토양과 풍부한 물과 넓은 들판을 자랑하고있지요...

 성주군 선남면 도흥리 636번지 주위에서 참외를 재배하고 있지요..

집사람과같이  참외농사를 짓은지가 벌써 20년이 되었네요

참외농사를하면서  웃기도하고 짜증을 내기도하면서

그렇게 옥신각신하면서 잘 살고있습니다..

오늘도 짧은 하루가 지나갑니다..

하루하루 열심히 노력할려고하는데  농사라는게 마음대로 잘 안되네요.....

밤이 지나면 또 태양이 뜨겠지요....

참외하우스가 끝이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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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