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공공비축미 수매(매상)가 선남면 소학리 농협창고에서 열렸습니다.

 

5월 볍씨 발아부터 시작해 모판 작업을 거쳐 논에 옮겨 모내기를하고

여름 내내 아침 이슬 바지자락에 묻히며 돌보고,

태풍에 , 홍수에 마음 졸이며
여러 병해충의 치열한 공격에도
 
곡식을 지키기 위한 일념으로 온갖 정성을 다해 키운 벼들 입니다.

 

 

농관원의 등급이 결정되면 나락 포대에 해당 등급 표시 날인을 찍습니다.


공공비축미 수매등급 중 그래도 특 등급을 받았으면하는 농민의 바램이죠 ㅎㅎㅎ
 

 

면사무소 산업계에서는 수량과 등급을 집계 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공공비축미는 알곡이 40kg 인대 포개기무개를 포함하여  40kg200을 달고있습니다..
 

 

등급이 일등의 표시입니다.

 

등급이 2등의 표시이고요..

 

공공비축미 우선 지급금은 일등이 4만 7000에서 매입되고 있는데,
 
올해 쌀 생산량이 전년보다 다소 감소돼 쌀값이 상승 할 것이라는 농민들의 기대심리도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공공비축미 수매현장에서 오래 전의 정부수매제가 있었을 때의 왁자지껄한 분위기를 느낄 수 없어서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