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말로 오랜만에 고향친구들이랑 거제도여행을 하였습니다.

다들 바쁜와중에 이렇게 우정으로 한번 뭉처보았습니다 ...

 

 

 거가대교는 부산과 거제를 잇는 길이 8.2km의 다리로, 해상의 사장교와 해저의 침매터널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해금강과 외도에 타고갈 유람선입니다.

 

외도에서는  자신이타고온 유람선배를 타고 떠나야합니다.

 

승선시간을 꼭지켜야되겠지요...

 

 

 

해금강은 1971년 명승제 2호로 지정되어있는 거제해금강은 원래명칭은 갈도이며

 

외금강동쪽에 위치해있고 해금강이란 이름은 경치가 금강산을 닮았다고해서 지어졌담니다...

 

 

해금강유람선의 핵심은 십자동굴틈사이로 유람선을 타고들어가는것입니다.

 

이곳은 십자동굴속에있는 약수동굴입니다..

 

 

동네 부랄친구들과 인증샷..

 

우리가 외도라고 부르는이곳의 정식명칭은 무엇일가?

2005년 외도의 새이름인 외도 보타니아 입니다.

보타니아의 뜻은 식물의 낙원이라고 하네요...

 

 

 

외도에서 포토존 비너스가든입니다... 

 

1970년 초반부터 외도를 개발한 이창호,최호숙부부의 소유가된 섬이라고하고,

처음에는 농장을 운영하려했으나 실패하고 식물원을 하게되었다고 합니다...

 

거제도포로수용소

 1950년 6월 25일 한국전쟁 당시 사로잡은 북한군 포로들을 수용하기 위해 당시로서는 육지와의 교통수단이 배 밖에 없었던 이곳에  1951년부터 (현 거제시) 고현리, 수월리 등지를 중심으로 설치한 수용소이다. 1983년 12월 20일에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99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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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만불상]# 가야산 만불상에 가다 #2
선남면 농업경영인 산악회에서 성주군 수륜면 백운리에있는 명산 가야산만불상에 산행을 하였습니다..
금강산 못지안은 경관을 자랑하고 입에서는 감탄사가 절로 나올정도로 멋진 경관이 눈앞에 펼처집니다.


바위모양이 남근모양과 비슷합니다 ㅎㅎㅎ




고목의 나이테가 예술입니다..


가야산 만불상은 아름다운 바위가 너무 많이있더군요.


가야산 만불상의 응달에는 아직 눈이녹지 안아 매우 미끄러웠습니다..










가야산 만불상의 멋진경관이 눈앞에 펼처지고있습니다...




여기가 가야산 만불상입니다...




가야산정상에서는 눈꽃이 만발하였네요..


산행도 식후경 맛있는 점심은 서성제에서  먹는 점심은 꿀맛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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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산 만불상]# 가야산만불상에 가다 #1

선남면 경영인 산악회에서 가야산 만불상을 산행을 하였습니다.
날씨가 조금흐려서 걱정이 되었지만 설래임속에 산행을 시작하였습니다.
금강산 못지않은 경관에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가야산 만불상은 우리 성주군의 명산입니다.

 

가야산만불상 탐방로 입구입니다.

 

산행을한지 30분동안 앞만보고 올라오니 저멀리 성주군 수륜면 백운리가 보입니다,,

 

가야산 만불상의  멋진경관에 빠지다보면 산행속도가 늦어지기도 하지요..


 


선남면 농업경영인 산악회원들입니다..

 

3월중순인데도 눈이 녹지가 않았네요..

 

 

 

 

 

매일 참외밭에서 일만하다가 이렇게 산행을하니 너무 기분이 상쾌합니다..

 

바위가 굴러 떨어질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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