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성주에서도 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눈이 적게내리는 지역이라 하우스가 일찍 발달했는데

올해에는 주일마다 눈이 내리네요

참외하우스 농사짓는사람 속도모르고.....

 

 

 

함박눈이 내려 참외하우스를 짖 누르고 있습니다..

이러다 참외하우스가 무너지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출입문을 눈이 가로막고 있어 하우스문을 열수가 없습니다,,,

 

 

참외농사짓고 이렇게 눈이많이오기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참외하우스 안에서 보니까 눈이많이온것을 알수있네요 ㅎㅎㅎ

 

그래도 참외하우스에서는 참외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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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선남면 도흥리 마을 전경입니다...

저멀리에는 낙동강이 흐르고 성주대교가 강을 가로지르고 있습니다..

낙동강의 맑은 물과 비옥한 토양, 그야말로 기름진 황금들녁입니다..

 

어릴때에는 낙동강에서 소(한우)를 방목하고 조개를 잡고,

소꼴(한우가 먹는풀)을 배어오고,  강에서 놀던생각이 납니다..

지금은 기름진 옥토가 참외하우스로 뒤덥혀 있습니다...

 

낙동강에 나루터가있어 부모님과함께 배를 타고 강을 건너던 생각이 납니다..

어릴때에는 강모래가 얼마나많은지 모래사장이 끝이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모래사장을 잘관리하였으면 어마한 관광자원이었는데 참으로 아타까운 일입니다..

 

 

 

처마끝에있는 고드름....

 

오늘아침에 눈이 조금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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