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도흥참외마을에서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경로잔치가 열렸습니다..

바쁜와중에 도흥리부녀회와 청년회에서 경로잔치를 열었습니다,,

오늘은 마을 잔치날입니다...


가마솥이 4개가 걸렸네요..

국 종류가 몇가지 일까요..


음식은 부녀회와 마을 청년회에서  준비를 하였습니다..


여기는 식기 새척팀입니다...


도흥리 경로당에서 맞있는 점식식사를 하고있는 모습입니다..


할아버지방에 비해서 할머니방에서는 자리가 없을 정도 입니다,,,,




동네일도 식후경이라 했던가??

일단 먹고 나서.......


동네 공장마당을 빌려서 다과를 하고있습니다...

오늘을 동네 잔치날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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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차메골 2012.05.09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버니날 행사 부럽네요
    어르신들을 존경하시는 동네 주민들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2. 검은 잠미 2012.05.17 0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우리의 전통

    후세대 까지 이어 졌은면~~~

  참외이야기 농장전경을 담아보았습니다.

성주참외를 생각하면 참외비닐하우스가 생각나지요

참외비닐하우스가 얼마나 많은지 끝이 안보입니다..

겨울참외의 원조가 우리 도흥참외마을이니까 일찍부터 참외재배가 이루어졌습니다, 

낙동강이 옆에끼고있어 비옥한토양과 풍부한 물과 넓은 들판을 자랑하고있지요...

 성주군 선남면 도흥리 636번지 주위에서 참외를 재배하고 있지요..

집사람과같이  참외농사를 짓은지가 벌써 20년이 되었네요

참외농사를하면서  웃기도하고 짜증을 내기도하면서

그렇게 옥신각신하면서 잘 살고있습니다..

오늘도 짧은 하루가 지나갑니다..

하루하루 열심히 노력할려고하는데  농사라는게 마음대로 잘 안되네요.....

밤이 지나면 또 태양이 뜨겠지요....

참외하우스가 끝이 안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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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달서구 2012.04.02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외농사짓기 좋은곳에 농장이 있네요..

 

성주군 선남면 도흥리 마을 전경입니다...

저멀리에는 낙동강이 흐르고 성주대교가 강을 가로지르고 있습니다..

낙동강의 맑은 물과 비옥한 토양, 그야말로 기름진 황금들녁입니다..

 

어릴때에는 낙동강에서 소(한우)를 방목하고 조개를 잡고,

소꼴(한우가 먹는풀)을 배어오고,  강에서 놀던생각이 납니다..

지금은 기름진 옥토가 참외하우스로 뒤덥혀 있습니다...

 

낙동강에 나루터가있어 부모님과함께 배를 타고 강을 건너던 생각이 납니다..

어릴때에는 강모래가 얼마나많은지 모래사장이 끝이 보이지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모래사장을 잘관리하였으면 어마한 관광자원이었는데 참으로 아타까운 일입니다..

 

 

 

처마끝에있는 고드름....

 

오늘아침에 눈이 조금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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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호두알 2012.02.02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에서 생활하는모습 너무 부럽습니다..

  2. 쌍용 2012.02.06 2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원생활하는 참외이야기님이 부럽습니다...


명절이 되면 우리마을에 찾아오시는 손님맞이를 위해 동네 대청소를 하였습니다..
 


성주군 선남면 도흥리 청년회에서 청소도구를 가지고 부지런히 동네 청소를 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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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흥리 2012.01.24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청소 한다고 고생 많이 했습니더 ㅎㅎㅎ

  2. BlogIcon 검은 장미 2012.05.16 0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네가 훤 ~`해 졌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