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하우스 본포준비(참외 논장만)하는 과정을 모아보았습니다..

퇴비와 비료를 뿌리고난다음 트랙터 쟁기로 참외밭을 깊이갈이를 합니다..

 

어느정도 흙이 마르고나면 트랙터로타리로 흙을 잘게 부수면서 참외 심을 고랑을 만든다..

 

이랑다지기를 하여 지온상승효과와 초기생육도 촉진되고 품질과 수량에도 관여한다고 한다...


분사호스(점적호스)를 펴고 참외심을 구덩이를 뚫는다.


바닥에 녹색비닐을 멀칭하여 채초효과와 수분관리를 용이하도록 한다..




녹색비닐을 멀칭하고나면 골주를 꼽아 터널을 만들준비를 한다..




참외묘종을 심을 자리입니다..


골주로 터널을 만들어 골주위에 보온비닐을 멀칭한 모습입니다..





보온비닐위에 부직포를 덥어 보온덮개자동개폐기를 설치한모습입니다.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

 

참외와 호박을 접목한지가 17일이 지난모습입니다..

너무 이쁘고 잘 자라고 있습니다,

다음주에는 참외본포에 정식을 해야할것같습니다...

이거 큰일입니다 ....

올해 유난히 가을비가 많이와서 본포준비는 아직 멀었는데 말입니다,ㅎㅎㅎㅎㅎ

 

어제는 날씨가 흐려서 물을 주지 않았더니 상토흙이 많이 말랐네요.

 

원순을 막은지가 5일이 지난모습입니다..

물을 뿌리고나니 이제서야 참외잎에 생기가 돌고있습니다..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