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사람 생일, 가족외식을 하였습니다..

우리집에 시집을와서 늘 고생만하는 이수자 생일축하합니다..

참외농사짓는 성주촌놈에게 시집와서 시어머니모시고 아이들 잘키워주어 정말 고맙고 사랑한데이..

생일인데 줄선물은 없고 등뼈찜과 등뼈탕으로 때울려고 합니다......

 늘 결혼기념일이나 생일때가 되면 집사람이 하는말 올해에는 선물없이 그냥 지나갈려고....

그렇다 결혼한지가 20년이 되었는데 아직 선물같은것을  해준 기역이 안난다 ..

 참외밭에서 일을 많이해서인지 몸이 종합병원을 방불케한 집사람

올해 20주년 결혼기념일때에는 선물을 준비해 그녀를 기쁘게 해야겠다..

 

 

고3인 민정이 공부한다고 수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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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구 2012.04.02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수자 생일 추카추카합니다..

  2. BlogIcon 김주섭 2012.04.04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분의 따뜻한 사랑이 느껴지네요
    두분 행복하게 사세요

 

우리집 막래가 벌써 15살이 되었습니다..

항상 어리다고만 생각했는데  올해에는 중학교에 입학을 합니다..

 

우리집 가훈이 정도선행(正道善行) 바르고 착함을 행하라 입니다.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사회에나가서 열심히하는 아들이 되었으면하는 바램입니다...

 

 

 

 


몇일남지않은 엄마생일에 딸들이 용돈을모아서 준비한 생일 선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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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생일이라고 아이들이 아빠생일 이벤트를 준비했네요..

현관에 들어서는 순간 나의 생일 이라는것을 알았습니다..


문열고 들어가니 민정이와 민희, 민석이가 이벤트한 합작품이 눈앞에 샤삭~

나 무뚝뚝한 경상도사나이
 
이런걸  머할라고 했노?


생일이벤트 준비한다고 풍선을 150개나 준비한 민정이와 민희,

그리고 우리가족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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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료빵 2011.11.08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 추카추카 !

  2. 김해인 2011.11.08 1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들의 사랑으로 농사도 풍년이 되실 겁니다.ㅎㅎ

  3. 김민수 2011.11.10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지만 생신축하드려요~~!!

  4. 홍인기 2011.11.12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한 가정이 느껴집니다.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5. 박준수 2011.12.07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비코 준수입니다.. 블러그에 들어가 보라는 이유를 알겠네요..~` 형님의 가정에서 행복이라는 두 글자를 느낄수가 있네요.. ~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리고 올해 한해도 풍년농사 되시길 기원합니다..

  6. 근순 2011.12.11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안에 행복한 바이러스가 옆에 사는사람까지

    웃음과 즐거움을주네 ............


    행복해라

  7. 김정희 2011.12.18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그래도 민정이가 미역국 끓이는 걸 전화로 물어보더라구요~~

    많은 도움은 못 되었지만~ ㅋㅋㅋㅋ

    늦었지만 생신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