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벌]# 맛있는 참외을 만들기위한 일등 일군 수정벌
정신없이 일하는 우리참외하우스의 일등공신 수정벌입니다..
이전에는 일일이 사람손으로 인공수분을 했지만 꿀벌을 활용한결과 노동시간이 단축이되고
농약사용량이 현저히 줄일수있었습니다..

 
참외하우스에서는 꿀벌을 이용하여 참외수분(수정)을 하고있지요..

 

 수정벌의 효과는 인건비가 절감이되고 안전하고 안심하고 먹을수있는 참외를 생산할수가있지요..

 

 참외하우스에 온도가 올라가면 만개된 참외꽃을 쫓아다니면서 정신없이 일하는 우리참외하우스 일등공신은 꿀벌이람니다..

 

 꿀벌이 다리에 꽃가루를 뭍혀 암꽃과 숫꽃을 번갈아가면서 꽃가루(화분가루)를 모으고 있는 중입니다..

 

 참외이야기농장에서 늘 성실하게일하는 꿀벌에게 늘 미안하고 감사함을 느낌니다..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


참외하우스에서 성주참외가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습니다..

자금 참외밭에서는 참외가 달려 잘 자라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참외가 열리기 시작하면 2월 20일 쯤되면 참외를 맛볼수가 있을것같습니다..


요즘은 날씨가 추워서 인공수정을 하고

온도가 올라가는 3월 부터는 꿀벌로 수정을 하지요.


참외를 수정할때의 암꽃입니다..


수정한지 3일째 된모습입니다.


수정한지 5일째 된모습입니다..




수정한지 7일째된모습이지요..


수정한지 8일째 된 모습입니다..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


참외하우스에 참외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외밭에 참외꽃이 피었습니다..


꽃은 엽액에 착생되는데 수꽃, 암꽃, 양성화가 있다.


참외 꽃은 처음부터 암·수가 결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유전적인 소질과 환경의 영향을 받아 발육 도중 암·수가 결정된다


 

단일, 저온, 일조량, 영양 등이 암꽃 분화에 관계되며 그 중 야간온도가 크게 영향을 미치는데,
 
야온 25℃보다 21℃가, 21℃보다는 17℃쪽이 암꽃이 빨리 착생되고 그 수도 증가된다.



아주 잘 생긴 참외암꽃입니다. 

참외암꽃에서 참외가 열리면서 참외가 자라게 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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