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모님이 동지팥죽을 많들어서 가지고 왔습니다...

동지팥족의 의미를  한번 생각해봅니다..

동지는 24절기의 하나로서 일년 중에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24절기는 태양력에 의해 자연의 변화를 24등분하여 표현한 것이며,

태양의 황경이 270도에 달하는 때를 '동지'라 고 한다.

동지는 음력 11월 초순에 들면 '애동지', 중순에 들면 '중동지', 그믐께 들면 '노동지'라고 하는데,

이는 동지가 드는 시기에 따라 달리 부르는 말이다.

 

동지에 먹는 음식은 동지팥죽,동치미 등이있습니다.

전해내려오는 말로는, 동지팥죽을 먹어야  나이를 한살 더 먹는다.

동짓날에 호랑이 장가간다는 말로도 전해내려오고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속담이나 먹을거리등이 있는 동지

팥죽한그릇 드셔가며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

 

접붙인지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이제 접목찝게를 수거할때가 되었습니다..

접목찝게는 접목후 사름이 되면 접목찝게를 수거하고

그 다음 순을 막습니다..

 


접목찝게를 빼기전의 모습입니다..

 

접목찝게를 빼고(수거)후의 모습입니다..

 

 

참외찝게뺄때에도 작은 어머님이 도와주고 있습니다..

정말 고마운 분입니다..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