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처가집식구들이 모여 맛있는 저녁을 먹고있습니다..

 

큰 처남이 앵무새를 무척이나 좋아하고 있습니다..

 

 

아직 어려서 말을 못하지만 재룡을 마음것 부리고 있습니다....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