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운 겨울에 참외를 보온해주던 보온덥게를 들어낼려고 합니다...

날씨가 많이 풀리면서 밤온도도 높아지기도하고 ,

겨울내내 보온덥게에 눌린 하우스 뒷쪽에도 햇빛을 받기위해서

추운 겨울에 성주참외를  키워준 부직포에도 그동안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림니다..


참외하우스에 보온덥게를 철거한 모습입니다..


참외하우스에서 부직포를 들어내고 있습니다,,


작업하기 좋게 부직포를 말아서 끈으로 묶고 있습니다..


부직포를 내년에 사용하기위해서 잘 쌓아두었습니다


비닐과 차광막을 덥어 잘보관하여 내년에도 사용할려고합니다....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칠곡 2012.04.14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요의 무게가 장난이 아닌되????

  2. 차메골 2012.04.17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온덮개 철거하는거 보니 봄은봄인가 보네요

참외 선과장에서 참외선별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참외밭에서수확한참외를  선과장으로 이동해서 참외선별작업을 하고있습니다..

 

 

 

선별장으로 가져온참외는 물을 받아놓은곳에 참외를 넣어서 1차로 불량참외를 제거를 합니다..

 

참외세척기로 이동중입니다..

 

 

 

참외가 참외세척기로 들어가면 이물질이 수압과 부러쉬로 깨끗하게 세척되어 나오지요.

 

참외가 세척기를 통과하면 지렛대원리를 이용한 추방식으로 참외가 무게별로 나누어집니다..

 

지난 추운겨울을 잘 견디어낸 맛있는 성주참외입니다..

참외향기가 느껴짐니까? ㅎㅎㅎ

 

맛있는 참외가 무개별 크기별로 나누어진 참외입니다..

 

 

 

무게별로 나누어진참외는 참외박스에 이쁘게 포장하고 있습니다...

 참외10kg박스에 포장을 완성한 모습입니다..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혜민 2012.03.04 2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참외선별에도 기계화가 되어있네요?

 

참외묘종을 정식(옮겨심기)를 한지가 12일째된 모습입니다..

그동안 날씨가 흐린날이 많아서 정상적으로 생육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성주참외가 잘 자라주었네요...

 

이제 몇일지나면 순지르기(순정리)가 할때가 되었습니다..

이제부터 날씨가 좋으면 터널비닐을 벗겨야 겠습니다..
 

 

참외뿌리가 참으로 건강하게 자란모습입니다..

 

 

 

 

 

야들이 추운겨울에도 건강하게 잘 자란모습입니다..

 

 

 

이제부터 참외묘종이 자란모습이 하루하루 달라집니다...

 

 


무당벌래가 벌써 나왔네요???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tak4262.tistory.com BlogIcon 성주지기 2011.12.13 0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많이자랐네요

  2. Chamegol 2011.12.14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 잘하셨네요
    역시 참외농사 대가 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