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추운 겨울에 참외를 보온해주던 보온덥게를 들어낼려고 합니다...

날씨가 많이 풀리면서 밤온도도 높아지기도하고 ,

겨울내내 보온덥게에 눌린 하우스 뒷쪽에도 햇빛을 받기위해서

추운 겨울에 성주참외를  키워준 부직포에도 그동안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림니다..


참외하우스에 보온덥게를 철거한 모습입니다..


참외하우스에서 부직포를 들어내고 있습니다,,


작업하기 좋게 부직포를 말아서 끈으로 묶고 있습니다..


부직포를 내년에 사용하기위해서 잘 쌓아두었습니다


비닐과 차광막을 덥어 잘보관하여 내년에도 사용할려고합니다....

Posted by 성주참외이야기 참외 이야기